군산시가 탄핵 정국에 따른 경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군산시는 매주 생활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상하수도 요금과 쓰레기봉투 가격 등
지방 공공요금을 동결할 계획입니다.
또, 서민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 가격업소를 추가로 지정하고,
지역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발행 확대를
위한 예산 지원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