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의 내년도 생태환경 복원 사업에
전북에서는 2곳이 선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익산 주교제 습지와
김제 벽골제 둠벙 습지 복원 사업이
환경부 공모에 선정돼 모두 8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환경부의 사업 승인을 거쳐
내년 안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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