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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민생지원금 지급해야"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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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가 설 연휴 전에 도민들에게
민생지원금을 줘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대중 의원은
경기 침체와 계엄 사태가 겹치면서
도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또 현재 전북의 경제 상황이
사회적 재난 수준이라며,
전북자치도는 사회적 재난지역을 선언하고
종합적인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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