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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부안, 야간관광진흥도시 최종 선정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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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가 야간관광진흥도시로
무주군과 부안군을 선정했습니다.

무주군은
반딧불이 체험과 같은
자연친화형 콘텐츠를 제안했고,
부안군은 변산반도를 활용한
투어 프로그램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두 자치단체에는
도비 등 3억 원이 투입되며,
관광 콘텐츠 발굴과 상설 프로그램 개발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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