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5천3백억 원 규모의
국가예산 신규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 세계해양유산센터와
농생명산업 전문 인력 양성기관 설립,
첨단 특수목적기반 모빌리티 고도화 등
377건에 5,303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3월까지
추가로 신규 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