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초등학교 입학 전
어린 아이의 정서와 심리 치료를 돕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다음 달까지
유아 교육 기관과 학부모의 신청을 받아
방문 집단 미술치료나 개별 맞춤형 치료를
지원합니다.
현재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유아 1천260여 명을 대상으로
집단 미술치료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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