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화재에 대응할 수 있는
화재안전시설이 설치됩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옮길 수 없는
도내 27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연소 방지벽과 질식소화 덮개 등의
화재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17곳, 군산 3곳,
익산 1곳 등 5개 지역이 대상이며
설치비의 절반을 지원합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