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에 응급처치를
안내하는 체계가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응급환자 신고자가 시각자료를 휴대전화로 받아
구급대원 도착 전에 응급처치한 사례가
올해 들어서만 8건이라고 밝혔습니다.
8건은 심정지 7건과 기도폐쇄 1건으로
이른바 골든타임 확보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