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수급 안정과 밀가루 수입 대체를 위한
가루쌀이 올해 전북 35개 단지에서
재배됩니다.
면적은 2천900헥타르입니다.
농식품부가 선정한 전국 가루쌀 재배단지
1만 1천400헥타르의 25%가량입니다.
가루쌀을 재배하는 단지에는
교육과 장비 구매비 등이 지원됩니다.
농식품부는
가루쌀의 새로운 수요를 만들기 위해서
식품기업의 제품 개발과 홍보 등도
도울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