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올해 추진할
인구 정책과 인구감소 지역 대응
사업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인구 정책에는 전북형 임대료 반값 주택과
한방 난임부부 지원, 공공 산후조리원
확대 등 1조 3천8백억 원 규모의
190개 사업이 담겼습니다.
이와 함께
인구감소지역인 도내 10개 시. 군에는
1천6백억 원을 투입해
결혼과 출산 지원, 특성화 교육 제공 등
76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