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대마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와 전북연구원은
식약처와 학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의료용 대마산업의 실용화와 연구개발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정승 전 식약처장 등은 이 자리에서
미국의 사례를 통해 관련 산업의 가능성을 살피고 제도개선 등 과제를 점검했습니다.
의료용 대마산업은 세계 시장이
1백조 원 규모인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혀,
경남북과 강원, 제주 등 여러 시도들이
앞다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