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방역 현장에
퇴직한 수의직 공무원들이 투입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인사혁신처의 퇴직 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에
선정돼 전문성을 갖춘 퇴직 수의사를
민간 방역지원단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두 6명을 모집해
오는 5월부터 방역 시설 점검과
질병 예찰 등의 업무를 맡길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