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자 등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응급 병상이 확대 운영됩니다.
전북자치도는 3개 병원에서
운영하던 4개의 정신응급 병상을
5개로 늘리고 병원도 한 곳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신응급병상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해
24시간 치료와 관찰이 가능하며
야간과 공휴일에도 운영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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