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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별방역 종료... 전북 '심각' 단계 유지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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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별방역 종료... 전북 '심각' 단계 유지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특별방역대책 기간이 종료됐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김제에서 첫 확진 이후
지금까지 도내에서는 모두 11건이 발생해
179만 마리의 가금류가 살처분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현재 철새가 북상하는 시기라며
전북의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유지하고,
상황실 운영과 예찰 강화 등의 방역 활동은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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