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공장이나 공사장에 대한 특별점검이
시행됩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레미콘, 아스콘 제조업체 등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20곳을 선정해
한 달 동안 집중적으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환경청은 해당 사업장들에
세륜 시설이나 세차 시설이 있는지,
또 방진덮개를 제대로 운영하는지 등을
살피고, 필요하면 드론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