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 환자는 감소하고 있지만,
고령층의 감염 비율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23년 도내 결핵 환자는 788명으로
5년 새 510여 명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결핵 환자 가운데
65세 이상 비율은 꾸준히 늘어
6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9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검진과
홍보를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