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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재정상태 심각...건전성 확보해야"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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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 재정이 심각한 상태에 빠졌다며, 재정 건전성 확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최용철 시의원은
지난해 전주시의 재정자립도는 21.7%로
2016년에 비해 8.7% 포인트 낮아졌고,
통합재정수지 역시
2023년에는 666억 원 흑자였지만
올해는 1천355억 원의 적자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누적 채무가
6천억 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돼
이자만 연간 195억 원에 이를 전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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