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전쟁의 종전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전후 복구를 위해
전북자치도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경제사절단은 전북을 방문해
전북의 강점인 농생명과 수소, 문화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도내 기업의 우크라이나 진출과
지방 정부와의 경제 협력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