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시간대 서대전을 경유하지 않고
서울로 가는 KTX열차가 추가 편성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은
다음 달 14일부터 평일 오전 7시 42분에
익산역에서 출발해 1시간 28분만에
용산역에 도착하는 전라선 KTX 열차
한 편이 추가로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출근시간대
익산발 용산행 KTX열차는 모두 6대지만
이 가운데 2대는 서대전을 거치면서
2시간 이상 소요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