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유두종 바이러스 예방접종비 지원을
확대하는 조례안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은
현재 국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있는
18세에서 26세까지 저소득층이 아닌 여성과
12세부터 26세 사이의 남성에게도
접종비를 지원하는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서 의원은
최근 청년층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며
관련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