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도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 분야에
타 시.도의 우수사례를 반영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다음 달까지
이동형 수소 충전소 도입 등
171건의 벤치마킹 사업을 검토해
도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세 차례의 벤치마킹을 통해
850여 건을 정책으로 채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