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정비구역인 전주 종광대2구역에서 발굴된 후백제 토성에 대한
문화유산 지정이 추진됩니다.
전주시는 오는 10일 열리는
전라북도 문화유산위원회 심의에서
해당 토성의 학술적·역사적 가치를
평가하고, 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할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 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될 경우, 30일간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지정이 최종 확정됩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