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농어촌 학교에 대한 지원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정기 의원은
최근 2년간 집행된 고향사랑기부금
42억 2천만 원 가운데 교육 부문은
10% 수준인 3억 6천만 원에 그쳤다며
이를 더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농어촌 학교의 방과 후 프로그램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