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저소득층 가정
학생을 위한 교육 급여 바우처의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받습니다.
올해 지원액은 초등학생이 47만 7천 원,
중학생 67만 9천 원, 고등학생은
76만 8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5%
올랐습니다.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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