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9백여 대의
고속도로 하이패스 단말기가
장애인들에게 무상으로 보급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2019년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지난해까지
장애인 5천5백여 명에게
단말기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도 5백여 대가 추가 보급되며
희망자들은 장애인복지카드와 차량등록증을
가지고, 도내 고속도로 톨게이트 영업소를
방문하면 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