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까지 산악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도내 주요 등산로 12곳 입구에
소방대원이 배치됩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 3년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산악사고 2천여 건을 분석한 결과,
덕유산이 192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둔산 159건, 모악산 137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또 지자체와 협력해
주요 등산로의 안전시설물을 점검하고
산악구조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