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청년 희망도시 구축을 위해
올해 67개 사업에 510억 원을 투입합니다.
분야별로는 청년 일자리 확대와
창업가 발굴 등 청년 고용과 일자리 창출에
236억 원, 청년 주거난 해소와 관계망
구축에 124억 원,
청년 복지에 110억 원 등입니다.
전주시는 또, 부서 별로 흩어져 있는
청년 정책을 일원화하기 위해
청년 정책국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