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오는 29일까지
도내 14개 시군과 사회 조사를 진행합니다.
조사는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 가운데
15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교육과 환경, 안전 등
7개 분야를 묻습니다.
사회 조사는
도민의 인식 파악과 정책 수립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해마다 이뤄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