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일자가 확정되면서
전북자치도의회가 5월 임시회 일정을
2주일 가량 앞당겼습니다.
도의회는 대선 정국으로
추경 편성이 늦어질 수 있는 만큼
다음 달 8일 시작할 예정이던 임시회를
오는 23일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전북자치도와 도교육청의 추경 편성과
전주 올림픽 유치를 위한 조직 개편,
그리고 민생회복 사업 등의 안건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