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행락객이 몰려 차량 정체가
자주 발생하는 동물원 일대의 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전주시는 행락철의 주요 정체 구간인
동물원과 어린이 창의체험관 일대의
교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교통정보 제공용 CCTV와
교통안내 전광판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동부대로에도 교통 정보 시설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