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영유아의 기생충 감염 예방을 위한
검사가 진행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무주와 고창지역에 거주하는
영유아 326명의 요충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치료와 위생 교육을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요충은 영유아에게서
높은 감염률을 보이는 기생충으로
감염 시 복통과 불면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
위생 관리가 중요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