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23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도내 15개 업체가 참가합니다.
이 가운데 10곳은
지난해 전주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했던 기업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대회 기간에
11개 업체의 통합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현지 바이어들과의 상담과 수출 계약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