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장애 학생의 수업권 보장을 위해
특수학급에 순회 교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초중고등학교의 특수학급에
수업 결강이 발생하면
학교 측은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신청해서
순회 교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전주와 군산, 익산에
7명의 순회 교사를 우선 배치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