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설이 돌고 있는
한덕수 권한대행의 행보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더민주전북혁신회의는
한덕수 대행이 헌법재판관 임명권을
위헌적으로 행사하더니
최근에는 국회에 불출석하고,
기아차 광주공장과 현대중공업 울산공장을
방문하는 등 대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대통령 행세를 하며
고향인 호남 민심을 교란하고
민생을 챙기는 척하며 여론을 떠보는 건
국민을 우롱하는 일이라면서
출마 의사가 있다면 공직에서 당장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