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외국인 주민들을 위해
12개 언어로 된 119 신고 안내서가
제작됐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기존의 9개 언어에
라오스어, 러시아어, 미얀마어를 추가해
모두 12개 언어로 안내서를 제작했으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배포할 계획입니다.
안내서에는
119 신고 요령과 한국어 문장 예시,
통역 요청 방법 등이 들어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