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덕진공원 대표 관광지 조성 사업의
5개 사업이 상반기 안에 마무리됩니다.
전주시는 오는 6월까지
열린 광장과 창포원 물맞이 공간 조성,
여름철 경관 개선 등 5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8월까지 8백 미터의
산책로 재정비 공사도 마칠 예정입니다.
지난해 시작된
덕진공원 대표 관광지 조성 사업에는
모두 62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