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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리 파행' 도민 앞에 직접 사과해야"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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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잼버리 파행에 대해
전북자치도가 직접 사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이수진 의원은
감사원이 지난 10일 잼버리 감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전북자치도의 부지 선정과
개최 계획서 부실, 포플러 10만 그루
식재 미이행 등을 지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전북자치도가 이에 대해
겸허히 수용한다고만 밝혔을 뿐이라며
도민들에게 진정한 사과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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