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와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준비한
대선 공약에 대한 비판이 나왔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모든 산업의
AI 대전환'을 핵심 비전으로 내세웠지만
전북에서는 AI산업 관련 공약이 없다며
도민들에게 큰 실망감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AI산업은 전력 없이는 불가능하고
전북이야말로 RE100기반 탄소중립 에너지를 바탕으로 AI 허브를 한번에 실현할 수 있는 최적지인데도, 기회를 스스로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