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용의약품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점검이 이뤄집니다.
전북자치도는 5월 한 달 동안
830여 개 동물용의약품 취급업소에 대해
처방전 판매 준수와 무허가 제품
판매 여부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통 중인 의약품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
수거 검사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