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호 수질이 대부분 목표치를
달성한 가운데 추가 해수유통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새만금위원회는
지난 2020년 12월부터 해수유통을
하루 한 차례에서 두 차례로 확대하면서
도시용지와 여름철을 제외하고
목표 수질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만금위원회는
연중 목표수질을 달성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후속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환경부와 농식품부 등은
배수갑문 추가 설치나 해수 유통량
확대 등을 본격 논의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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