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초등학교 자율시간을 3학년과 4학년에 이어서 내년부터
5학년과 6학년도 편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자율시간은
교육과정에 규정된 과목 말고도
지역과 학생의 요구를 반영한
과목을 배우거나 활동을 하는 시간입니다.
5~6학년은 학기당 32시간 이상이
운영됩니다.
전북교육청은 현재 초등학교 3~4학년에
18개 과목의 자율시간을 개설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