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럼피스킨병을 차단하기 위한
백신 접종이 완료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한 달 동안 도내에서 사육하는
소 45만 2천 마리에 대한 접종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전염성과 치사율이 높은 럼피스킨은
지난 2023년 전북에서 14건이 발생해
소 1천여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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