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다섯 달 연속 2%대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통계청 조사를 보면
지난달(4월) 소비자 물가 지수는 116.55로
한 해 전보다 2.1% 올랐습니다.
2%대 소비자 물가 상승은
지난해 12월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돼지고기와 쌀이
각각 12.6%, 10.2% 상승해
물가에 영향을 줬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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