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14만 6천여 필지의 공시지가를
발표했습니다.
소유주 등 관계인의 이의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받습니다.
올해 전주시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1.33% 올랐습니다.
평균 지가는 1㎡당 20만 6천 원입니다.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고사동 옛 현대약국 땅으로
1㎡당 691만 3천 원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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