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을 앞두고
'골목골목 경청투어'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전북을 찾았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오늘 장수 천천면의
오옥마을을 방문해 전국 최연소
이장인 26살 정민수 씨와 만난 뒤
마을 주민들과 함께 식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일은 진안과 임실, 익산을 찾아
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을 만나고,
전주에서는 전주국제영화제에 참가한
영화인들과 간담회를 갖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