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와 전북대학교가
수업에 복귀하지 않은 의대생들의 현황을
파악해 오늘 교육부에 통보했습니다.
원광대는 오늘 기준으로
수업일수의 3분의 1 이상 결석한
의대생이 전체의 88% 수준인 55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대는 내부 방침을 이유로
학생 수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교육부는 전국의 의과 대학에서
유급과 제적 대상자를 제출받아
오는 9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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