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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업체서 감전...근로자 3도 화상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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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업체서 감전...근로자 3도 화상

오늘 오전 9시쯤
정읍시 영파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에서 40대 근로자가 감전돼
얼굴과 팔 등에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전압기의 출력을 측정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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