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시외버스 터미널의 절반 이상이
적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대중 의원은
14개 시군의 시외버스 터미널 29곳 가운데 65.5%인 19곳이 현재 적자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휴업하거나 공영으로 전환된 3곳을 빼면
흑자는 7곳에 불과하다며
주요 도시와의 노선 확보 등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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