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옥도면 말도 해상에서
그물에 걸려 폐사한 밍크고래가 발견됐습니다.
밍크고래가 이 해역에서 목격된 건
4년 만으로, 어제 (13일) 밤 8시 반쯤
부근에서 조업하던 어선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고래의 길이는 5m, 무게는 1톤가량이며,
불법 포획의 정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