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 예정되어 있던
새만금 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의
최종 선고 일정이 미뤄졌습니다.
새만금신공항 백지화공동행동은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한 변론 재개 신청이
수락돼, 오는 7월 10일에 다시
변론 기일이 잡혔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변론 재개를 통해
조류충돌 위험에 대한 새로운 문제점을
주장할 계획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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